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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드디어 찬양단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by이일례 2016.01.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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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지난주부터 드디어 찬양단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준비한 희망은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될 만한 조언과 기도부탁드립니다^^

  1. 4월의 희망은나눔[ 기도할 내용들]!!

    4월의 희망은나눔[ 기도할 내용들]!!   희망은교회는 매주 첫째주 오후에 삶을 나누며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이번 4월은 지난주에 드디어 뭉쳤습니다. 중보해야 할 희망은 교회의 지체들의 삶과 기도의 내용들입니다. [이름의 첫번째 알파벳으로 만들어진 이니셜로 지체들을 표시합니다]   KYI: 직장과 가정과 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을 갖고 있습니다. 속한 직장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하고 가정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안에 늘 건강하며 희망은 교회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부흥하기를 소망합니다.   SJH: 하나님의 응원속에서 살아온 한주간의 삶을 간증했습니다. SJH 님께서는 늘 하나님의 응원속에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사업장에서 함께 일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지요^^   SHS:  SHS님께서 팔에 기브스를 하고 나타나 우리모두가 깜놀! 이 분의 손부상의 회복과 중간고사 시험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특별의 SHS님의 어머니께서는  SHS님 군대문제와 유학문제를 기도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우리가 중보해야 합니다.   KYK: 한주간 감기몸살로 고생하셨다고 하네요. 몸의 회복과 중간고사 그리고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기도부탁합니다.   KWJ: 건강이 약해짐으로 인해서 고생하고 있어요. 뼈가 신경을 누르고 있어 수술까지 이야기 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저는 KWJ 님께서 수술보다는 운동과 우리의 중보기도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왜냐하면 아직 젊으니까요^^ 많은 어려운가운데서도 희망은교회에 헌신하는  KWJ 님의 건강을 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함께나누지 못한 다른지체들과 희망은 교회를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by 이일례 2016.04.14 0 Comments
  2. 희망은교회의 봄의 향연~

      할렐루야~   혹한의 겨울을 견디고 얼음사이로 노랗게 피어나 봄을 제일먼저 노래하는 ‘얼음새꽃’[복수초]처럼, 희망은 교회가 봄을 노래합니다.   희망은교회의 봄의 향연~   "영상세대를 위한 내아이와 함께 글쓰기"입니다. 이제 곧 시작합니다.   5월 첫째주에시작합니다(5월 7일 토요일). 신청서를 첨부합니다.     얼릉얼릉 신청해주세요~~~    

    by 이일례 2016.04.07 1 Comments
  3. 희망교회 부활주일

      할렐루야!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합니다. 새 생명 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희 희망은 교회는 특별한 부활주일을 보냈습니다. 희망은교회 설립이래 첫 성찬예식이 있었구요... 희망은교회 금쪽같은 10명의 지체들이 주님의 살과 피를 기억하며 기념하는 시간가졌습니다. 예배후 집에서 만들어온 목욕탕 계란(맥반석계란?)을 이쁘게 포장하여 울 교회 "영상세대를 위한 내아이와 함께 글쓰기" 신청서와 이웃 주민들을 섬겼습니다.   함께해주신 지체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희망은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를 꿈꿉니다        

    by 이일례 2016.04.01 1 Comments
  4. 리허설 후기

      리허설 후기   어제 주일 오후에 "내아이를 위한 글쓸기" 리허설이 있었다. 그동안 함께 준비한 연구위원들(?)과 이번주일 진행될 리허설을 논의하면서, 계획하지 않은 생각이 일주일내내 내 머리속에 맴돌았다.   동화를 선택하기 위해 많은 동화들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 그 느낌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강하게 나를 지배했다.... 매우 귀하게 느껴졌다... 갑자기 사랑하는 지인들을 불러 모으고 싶어졌다. 그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고.... 함께 나누고 싶어졌다.   소중한 몇명의 지인들에게 카톡을 보냈다...   드디어 주일 오후 리허설... 리허설이 진행되는 동안 나는 천국잔치에 참여하는것 같았다. 부모손에 이끌리어 희망은 교회를 찾은 세명의 어린 아이들이 분주하게(?) 교회를 쏘다니기 시작했다. ....... 이제 갓 돐을 넘은 지후는 의자를 밀고 다니고.. 그러다 재미없는지 헌금바구니를 들고 어른들사이를 휘집고 다녔다...ㅋ 몇일후 초딩이 되는 지성이는 처음찾은 교회가 낯설어서인지... ... 아님, 배가 고팠나? 가족이 식사전인것 같았다... 엄마랑 나가더니 잠시후에 손에 뭔가 사들고 들어왔다... 교회가 생동감있었다.   이렇게 시작된 감동은 .... 리허설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되었다. 이분야에서 한때 주름잡았던(?) 손집사님의 코멘타는 화려했고.. 상담학 전공한 지후엄마의 전문적인 경험담... 동화를 들으면서 자신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는 영우 엄마.. 그리고 ...지금의 삶을 나눈 고딩... 멀리서 찾아온 김집사님...   눈물나게 고맙고... 행복했다.        

    by 이일례 2016.02.29 1 Comments
  5. "내아이를 위한 글쓰기"리허설

      할렐루야~   희망은교회가 "내아이를 위한 글쓰기" 프로그램 리허설을 다음과 같이 갖습니다   장소: 희망은교회 예배실 시간: 2016년 2월 28일 주일 오후 1시 대상: 동화를 통해 희망을 찾고 삶의 길을 찾고자 하는 누구나      [ 싱글들도 환영]      

    by 이일례 2016.02.22 0 Comments
  6. 드디어 찬양단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할렐루야~~   지난주부터 드디어 찬양단이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준비한 희망은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될 만한 조언과 기도부탁드립니다^^

    by 이일례 2016.01.26 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