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회소식

여름의 끝자락...가슴이 먹먹해서 운다

by이일례 2016.08.29 13:55
  • 조회수39 views
  • 댓글 0comments

 

산문시

 

제목: 여름의 끝자락...가슴이 먹먹해서 운다

작자미상

 

 

페이스북에 가끔 들러간다. 요즘은 이전보다 더 뜸하지만.....

오늘 들어가 보니 여기저기 다른 교회 여름 행사사진이 보인다.

나는 가슴이 먹먹해서 울었다.

 

여름의 끝자락...

여름성경학교도 학생회수련회도 장년부 수련회도 할 수 없었던...

우리 희망은 교회의 상황이 스쳐지나간다...

 

뜨거웠던 여름 ....교회 앞 초등학교....

35도 웃도는 뜨거움과 퍽퍽한 공기가 쫘악 깔릴때에도

학교 후문 앞에서 어린이들을 매일 기다렸다...

스치는 행인들에게 미소를 날리며 전도용품도 부지런히 건넸다...

.....

 

아직은 여전히 조용한 우리 희망은교회....

나는 오늘 가슴을 치며 울었다.

어디가 길인가.....

  1. 여름의 끝자락...가슴이 먹먹해서 운다

      산문시   제목: 여름의 끝자락...가슴이 먹먹해서 운다 작자미상     페이스북에 가끔 들러간다. 요즘은 이전보다 더 뜸하지만..... 오늘 들어가 보니 여기저기 다른 교회 여름 행사사진이 보인다. 나는 가슴이 먹먹해서 울었다.   여름의 끝자락... 여름성경학교도 학생회수련회도 장년부 수련회도 할 수 없었던... 우리 희망은 교회의 상황이 스쳐지나간다...   뜨거웠던 여름 ....교회 앞 초등학교.... 35도 웃도는 뜨거움과 퍽퍽한 공기가 쫘악 깔릴때에도 학교 후문 앞에서 어린이들을 매일 기다렸다... 스치는 행인들에게 미소를 날리며 전도용품도 부지런히 건넸다... .....   아직은 여전히 조용한 우리 희망은교회.... 나는 오늘 가슴을 치며 울었다. 어디가 길인가.....

    by 이일례 2016.08.29 0 Comments
  2. 희망은교회 여름나기~~

        희망은교회 여름나기~~   울 희망은교회는 '뜨거운 여름나기'를 위한 행사로 전교인이 함께 영화보러갑니다.    물론 영화관람후 저녁식사도 함께 합니다[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오는 금요일[8월 12] 오후 4시에 부천 CGV에서 만납니다^^   영화제목이 뭐냐구요? ....ㅋ   마이펫의 이중생활로 예약했습니다.                

    by 이일례 2016.08.09 0 Comments
  3. 청년헌신예배-6월5일

        청년헌신예배-6월5일     저희교회는 이제 6명의 청년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5명의 대학생과 1명의 고3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 한지 모릅니다. 이제 5월을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5월 29일 청년부 헌신예배를 드릴 계획이었이었죠.. 그러나 청년예배를 6월5일로 옮겨 드리게 됩니다. 2016년 청년헌신예배를 시작으로 매년 희망은 교회는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 의미있는 날로 정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갖으려는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은교회의 청년을 위한 섬김으로 자리매김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세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신앙과 믿음으로 세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고 교회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우리 희망은교회화이팅입니다.      

    by 이일례 2016.05.28 0 Comments
  4. 5월의 희망은나눔[ 기도할 내용들]!!

        5월의 희망은나눔[ 기도할 내용들]!!   희망은교회는 매주 첫째주 오후에 삶을 나누며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이번 5월에 중보해야 할 희망은 교회의 지체들의 삶과 기도의 내용들입니다. [이름의 첫번째 알파벳으로 만들어진 이니셜로 지체들을 표시합니다]   KYI:가정과 교회의 부흥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HYS:어머니의 수술과 회복을 위한 기도...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을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KWJ: 건강에 관한 아름다운 간증이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온전한 회복을 위한 기도합니다.   SHS: 학교 생활을 위한 기도제목을 갖고 있네요   KYK: 학교생활을 위한 기도와 대학원준비   KYS: 학 교 생활을 위한 기도제목을 갖고 있네요 SHS,  KYK, KYS은 대학생이다 보니 기도 제목이 비슷합니다. 이 젊은이들이 한학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우리 희망은교회가 기도로 지원합니다^^   KES: 대학진학을 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하여 서로 중보합니다.  

    by 이일례 2016.05.28 0 Comments
  5.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격을 그대들은 아는가!!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격을 그대들은 아는가!!     지난주 윤성이가 교회를 찾았다. 울 교회 찬양단장이 단장자리를 잠시(?) 내려놓은 이후, 나는 누군가에게 교회일을 맡기기 위해 감행했던, 적극적 ‘들이대기’를 자중하고 있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교회를 찾은 윤성이에게 두남자가[김영인 목사와 김원준 전도사] 두배로 ‘들이대기’를 자행(?)하고 있었다. ‘이전 교회에서는 어떤 봉사를 했느냐...’ ‘피아노는 칠주 아느냐..’ ‘칠줄안다고! 그럼 당장 담주부터 찬양 반주를 하면 되겠네!!’ ‘찬양단은 해봤냐..’ ‘해 봤다고! 인재가 납셨네!’ ‘기타는 칠줄아느냐...’ ‘칠줄 안다고! 오호!!’[그들의 음흉한 미소 뒤 숨겨진 소망을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윤성이는 실제로 어제 주일부터 예배 반주를 시작했다. 교회 예배 전 작은 우리교회 예배 실에서 각자 맡은 사역을 연습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아름다웠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회가 가득 채워지는 느낌을 알아차릴수 있었다. 이런 감정이 무엇일까? 배가 불러왔다. 포만감으로 살며시 미소를 지어봤다. 늘 교회 출입 문가로 향하여 있던 내 몸이 출입문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느낌이었다. 무엇인가 매였던 것으로부터 해방되는 느낌이었다.   피아노 반주와 함께 드리는 예배의 감격을 그대들은 아는가!!   나는 오늘 서둘러서 피아노를 헌물한 집사님께 연락을 드렸다.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그리고 들떠서 이야기했다. 드디어 희망은교회에 피아노 반주자를 하나님께서 보내주셨다고...   다른 친구목사에게 자랑하고 싶은 것은 좀 참기로 했다. 얼마나 참을수 있을지 나도 장담하기 어렵다..  

    by 이일례 2016.04.18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