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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앨범

독일 파더본 교회의 옛 집사님들 방문

by이일례 2016.06.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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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독일 파더본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정원순 이지경 김빛나 집사님이 희망은 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정원순 이지경 집사님은 독일 오스나브룩 인근의 작은 도시에서

독일교회의 음악감독인 칸토어(Kantor)로 섬기고 있습니다.

 

김빛나 집사님은 유명 독일어 강사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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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사님들은 이일례 목사님이 독일 파더본에서 목회할 때

가족처럼 교회를 섬기며 도와주셨던 정말 고마운 분들이었습니다. 

 

지난 이야기로 웃음 꽃을 피운 넘~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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