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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감사셋 깜놀셋 [같은 시 다른사람]

by이일례 2018.04.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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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셋  깜놀셋     시:이현주 전도사
 
주일 지성소 로 나갈수있어감사
 교회서 피자를 만들어 먹어서 감사
봄비를 살포시 맞을수 있어 감사
 
감사송 가사 넘좋아 깜놀
오늘기도 좋았다는 목사님의 말씀깜놀

 

 
75번버스타고 고강사거리 내리자  인사도않고 갑자기 뛰기시작하는는 권사님의 뒷모습에 깜놀 입니다
 
 
감사셋  깜놀셋     시:권성호 선생님
 
오늘 맛있는 점심 감사,
예배를 드릴 수 있음 감사,
한몸으로 교회를 섬기는 희망은 성도들 보며 감사,
 
주보뒷장에 이름 세번이나 나와서 깜놀,
비 십분 맞았는데 흙비라서 깜놀. 
뮬러교수님 유치원생들과 함께 공부하러 오신다니 깜놀.
 
 
 
 
 
  1. 감사셋 깜놀셋 [같은 시 다른사람]

       감사셋  깜놀셋     시:이현주 전도사   주일 지성소 로 나갈수있어감사  교회서 피자를 만들어 먹어서 감사 봄비를 살포시 맞을수 있어 감사   감사송 가사 넘좋아 깜놀 오늘기도 좋았다는 목사님의 말씀깜놀     75번버스타고 고강사거리 내리자  인사도않고 갑자기 뛰기시작하는는 권사님의 뒷모습에 깜놀 입니다     감사셋  깜놀셋     시:권성호 선생님   오늘 맛있는 점심 감사, 예배를 드릴 수 있음 감사, 한몸으로 교회를 섬기는 희망은 성도들 보며 감사,   주보뒷장에 이름 세번이나 나와서 깜놀, 비 십분 맞았는데 흙비라서 깜놀.  뮬러교수님 유치원생들과 함께 공부하러 오신다니 깜놀.          

    by 이일례 2018.04.15 0 Comments
  2. 중국어교실

      중국어교실   희망은교회에서 4월부터 중국어 교실이 열립니다. '영어랑 놀자'와 함께하는 시간이구요....   중국어 교실은 중국에서 17년간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는 권성호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입니다~~~~      

    by 이일례 2018.03.12 1 Comments
  3. 영어랑놀자

        영어랑놀자   할렐루야~~ 희망은교회 '영놀'이 주의 은혜가운데 즐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1월 20)은 초대손님으로 희망은교회 청년부 김동은자매님이 섬김니다.  김동은 자매는 지금 충남의대생입니다^^            

    by 이일례 2018.01.18 0 Comments
  4. '영어랑 놀자'

      '영어랑 놀자'   희망은교회의 지역주민을 위한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Commversity", 영어랑 놀자가 한달을 보냈습니다.   유익한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멤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간표는 이렇게 됩니다:   1. 매월 첫째주: 한스 뮬러( 서울신학대학교양학부교수) 2. 매월 둘째주: 프랑수아 해리스( 서울신학대학교양학부교수) 3. 매월 셋째주: 김유신(이화여대) 4. 매월 넷째주: 이일례( 서울신학대학 강사) 5. 매월 다섯째주: 초대손님     지난 둘째주 11일 강의는 프랑수아 해리스 쌤이 바빠서 김유신쌤이 대신했습니다.  그럼 이번주 18일에는 프랑수아 해리스 쌤이  강의하시겠죠? 맞아요~~~~

    by 이일례 2017.11.15 0 Comments
  5. 글램핑 10월 14-15일

      글램핑 10월 14-15일   우리교회가  10월 14-15일 양일간 글램핑을 하게 됩니다. 장소가 어디냐구요? 부천 아인스월드랍니다.   4시부터 시작되구요... 울 교회 지체들은 각각의 상황에 따라 시간을 자유롭게 정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4시전에 도착해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다시 구체적인 글램핑일정을 말씀드리겠지만요...   준비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세면도구 2.이불/ 집에 전기장판있으면 가져오셔서 따뜻하게 주무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른것들은 교회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by 이일례 2017.10.01 0 Comments
  6. 교회개척을 앞둔 젊은 목사님들은. .....

        교회개척을 앞둔 젊은 목사님들은. .....     교회개척을 앞둔 젊은 목사님들은 많은 고민을 한다.  어디 젊은 목사님들 뿐이겠는가!  .... 그리고 그들이 제안하는 목회 철학은 한결같이 다 귀하다.... 그도 그럴것이 각자의 목회 철학을 찾기 까지 그들이 얼마나 많은 기도와 고뇌의 시간을 보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이 제안하는 목회계획의 또하나의 공통점은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지역주민을 섬기고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 카페 교회를 하고 .....교회에 작은 도서관을 열고.... 방과후 아이들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참으로 훌륭하다.     그런데... 나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물론 이것은 나의 경우에만 해당된다. 나는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진  2년이 되고 있는 .... 여전히 작은 교회 목사이다.  개척전 나는 교회에 카페를 열고 .....작은 도서관도 만들고.... 방과후 아이들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싶었다.  그런데 내게는 버겹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나는 두 가지 일을 다 할 수 있는 그릇이 안된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두 가지 일이라고? [어떤이들이를 이를 두가지 일로 나눌수 없다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교회에 카페를 열고 .....작은 도서관도 만들고.... 방과후 아이들 돌봄 교실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묵상을 통해 말씀에 목마른 성도들에게 목을 축이게 하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을것라는 것을 알았다.      물론...지금 나는 후자의 일을 제대로 잘하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 그러나 나는 후자의 일이 나의 일이라고 믿으며 오늘도.... 여전히 성경을 읽으며 묵상하며 연구한다.  우리 희망은 교회는 말씀으로 세상 살이를 조명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이다.      

    by 이일례 2017.08.02 1 Comments